[컨콜] LG화학 "올해 순이익 급감…배당안정성ㆍ재무현황 등 고려해 배당 결정"

입력 2019-10-25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은 25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배당 재원이 되는 세후 순이익을 보면 3분기 기준 누적 4000억 원 정도로 전년 1조3000억 원에 비해 줄어들었다"면서 "4분기가 남아있고 순이익을 높이기 위해 영업적으로나 영업 외적으로 노력을 하겠지만 지난해 1조5000억 원에 비해 축소되는 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5년여간 배당성향은 30% 내외를 보이고 있고 올해도 배당재원과 배당성향을 보고 결정을 내려야겠지만 안정성, 재무현황, 캐시 플로어 등을 고려해야 한다"며 "4분기 순이익 높이는 노력을 통해 연간 실적이 결정되면 배당 관련해 소통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71,000
    • -0.39%
    • 이더리움
    • 3,443,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61%
    • 리플
    • 2,123
    • +0.19%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5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55%
    • 체인링크
    • 13,920
    • +0.65%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