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올해 순이익 급감…배당안정성ㆍ재무현황 등 고려해 배당 결정"

입력 2019-10-25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은 25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배당 재원이 되는 세후 순이익을 보면 3분기 기준 누적 4000억 원 정도로 전년 1조3000억 원에 비해 줄어들었다"면서 "4분기가 남아있고 순이익을 높이기 위해 영업적으로나 영업 외적으로 노력을 하겠지만 지난해 1조5000억 원에 비해 축소되는 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5년여간 배당성향은 30% 내외를 보이고 있고 올해도 배당재원과 배당성향을 보고 결정을 내려야겠지만 안정성, 재무현황, 캐시 플로어 등을 고려해야 한다"며 "4분기 순이익 높이는 노력을 통해 연간 실적이 결정되면 배당 관련해 소통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58,000
    • -0.23%
    • 이더리움
    • 3,475,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0.62%
    • 리플
    • 2,067
    • +2.43%
    • 솔라나
    • 125,300
    • +0.97%
    • 에이다
    • 363
    • +1.4%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44%
    • 체인링크
    • 13,650
    • +1.41%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