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자동차 전지 생산능력 연말 70GWh…완성차와 JV 논의 중"

입력 2019-10-25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은 25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자동차 전지 생산능력(케파) 계획은 아시다시피 자동차 전지 수주물량 대응위해 해외 거점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어 올해 말이 되면 기존 70GWh 정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만 양산 투입시점에 따라 변동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는 폴란드, 중국을 중심으로 증설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계획대로 증설되면 약 100GWh 정도의 케파를 확보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또 "내년 말 기준으로는 유럽이 전체 케파의 60% 중반, 중국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권이 30%대, 미국이 나머지 케파를 차지할 것"이라며 "2021년도 이후에는 수주 잔고 계획에 따라 케파를 증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옵션을 논의 중으로 OEM과의 조인트벤처(JV)도 논의 중"이라며 "주요 생산거점에 따른 케파 확보와 JV 상황 보면서 점차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2: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23,000
    • -1.36%
    • 이더리움
    • 3,440,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42%
    • 리플
    • 2,254
    • -3.76%
    • 솔라나
    • 139,900
    • -0.36%
    • 에이다
    • 429
    • +0%
    • 트론
    • 454
    • +3.65%
    • 스텔라루멘
    • 259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0.52%
    • 체인링크
    • 14,540
    • -0.41%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