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시베리안 차가버섯 400억원 돌파... VH몰 고객 감사 할인 이벤트 한시적 진행

입력 2019-10-25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양분을 12배 농축한 동결건조 분말 형태로 간편하게 차처럼 먹을 수 있어

▲비타민하우스는 자사제품 ‘시베리안 차가버섯’의 400억원(소비자가 기준) 매출을 기념해 VH몰을 통해 고객 감사 할인 이벤트를 한시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타민하우스)
▲비타민하우스는 자사제품 ‘시베리안 차가버섯’의 400억원(소비자가 기준) 매출을 기념해 VH몰을 통해 고객 감사 할인 이벤트를 한시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타민하우스)
비타민하우스는 자사제품 ‘시베리안 차가버섯’의 누적매출 400억 원(소비자가 기준) 달성을 기념해 VH몰을 통해 고객 감사 할인 이벤트를 한시적으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신선도 유지와 품질관리를 위해 러시아 현지 제조원에서 모든 제조공정을 거친 완제품을 직수입한 제품이다.

비타민하우스는 차가버섯 대중화를 위해 오랜 시간 뛰어난 기술력의 러시아 현지 제조원을 수배해왔다. 그 결과 최고 품질로 인정받는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차가버섯을 12배 농축해 유용성분을 최대로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원산지인 러시아에서 동결 건조한 제품을 항공 직수입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가버섯이 고가의 건강식품이라는 편견을 깨고 있다.

차가버섯에는 다당체인 베타글루칸, 이노시톨, 폴리페놀, 항산화 성분 SOD, 식이섬유 등의 영양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는 크로모겐 콤플렉스라고 명명된다. 크로모겐 콤플렉스 함량이 높으면 높을수록 영양이 풍부한 차가버섯이다.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현재 유통제품 기준) 크로모겐 콤플렉스 52% 이상, 베타글루칸 167.48mg/g 이상을 함유하고 있어, 유효 성분 함량이 타사 제품에 비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영양분을 12배 농축한 동결건조 분말 형태로 간편하게 차처럼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차가버섯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방사능검사와 중금속 검사 등으로 제품의 안전성을 높였다. .

비타민하우스 관계자는 “시베리안 차가버섯을 찾아준고객들에게 감사하다”며, “400억 원 매출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VH몰과 홈앤쇼핑, NS홈쇼핑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76,000
    • -2.63%
    • 이더리움
    • 2,518,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292,800
    • -2.3%
    • 리플
    • 1,670
    • -2.28%
    • 솔라나
    • 104,600
    • -4.82%
    • 에이다
    • 229
    • -4.98%
    • 트론
    • 498
    • -0.99%
    • 스텔라루멘
    • 296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21%
    • 체인링크
    • 11,500
    • -3.77%
    • 샌드박스
    • 79.6
    • -5.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