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전자, 119억 규모 계열사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10-2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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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전자는 계열사인 서연전자인디아가 SBI BANK에 빌린 99억2400만 원에 대해 채무보증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119억 원 규모로 자기자본대비 9.44%수준이다. 보증기간은 11월 10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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