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윤계상과 결별설 후 "안 괜찮아도 괜찮아요" 의미심장 글

입력 2019-10-23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배우 이하늬가 의미심장 글을 게재했다.

이하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괜찮아도 괜찮아요. 근데, 안 괜찮아도 괜찮아요. It’s ok, is ok. It’s not ok, also ok"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샀다.

이어 이하늬는 "저는 요즘 안 괜찮아도 괜찮은 걸 배우고 느끼는 중이에요. 살다 보면 괜찮을 때 보다 안 괜찮을 때도 있잖아요. 오히려 더 많은지도?"라고 말했다.

이어 "좀 부족해도, 좀 몰라도 괜찮아요. 나도 그대도 우리 모두 다요. 누구나 처음은 있고 우린 모두 삶의 과정 중인 거니까요. 나와 당신의 찬란한 가을을 축하하고 응원해요. 좋은 하루 보내요. Love you all"이라고 글을 맺었다.

이하늬의 글에 네티즌은 "언니의 좋은 글 공감 누르고 가요", "마음이 울컥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9월 한차례 연인 윤계상과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하늬는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라며 반려동물과 찍은 사진을 올린 뒤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 하루하루 충실할 수밖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이하늬의 글이 의미심장하다며 일부 네티즌이 결별설을 제기했고, 소속사 측은 "이하늬가 SNS에 반려견에 대한 마음으로 쓴 글이다. 사진이 5년 전 사진인데 강아지 사진을 보면서 추억에 잠겨서 쓴 글인데 결별 느낌으로 비칠지 몰랐다"라면서 결별설을 부인한 바 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76,000
    • -1.97%
    • 이더리움
    • 3,384,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1.89%
    • 리플
    • 2,084
    • -2.11%
    • 솔라나
    • 124,800
    • -2.5%
    • 에이다
    • 362
    • -2.43%
    • 트론
    • 490
    • +0%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2.59%
    • 체인링크
    • 13,520
    • -2.17%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