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MBC 사장 최승호? '마리텔'서 들어봤다"

입력 2019-10-2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보이는라디오 캡처)
(출처=MBC 보이는라디오 캡처)

EBS 연습생이자,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해 MBC 사장을 언급했다.

펭수는 23일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 출연해 'MBC 사장 이름도 아느냐'라는 질문에 답했다.

앞서 펭수는 EBS 사장 김명중을 언급하며 닭싸움을 하고 싶다는 패기를 전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에 DJ들이 MBC 사장에 대해 묻자 "모른다. 누굽니까"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최승호 사장님이다"라고 알려주자, "최승호! 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알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BS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의 주인공 펭수는 2030의 뽀로로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자이언트 펭TV' 주요 내용은 기초 지식을 전하거나 새로운 체험, 인물들을 소개하는 정보성 콘텐츠이지만 톡톡 튀는 펭수의 매력이 어른들까지 매료시켰다.

입소문을 탄 '자이언트 펭TV'는 현재 구독자 20만 명을 돌파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는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 5분부터 11시까지 전파를 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협상 시한 앞두고 ‘전면 압박’⋯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공격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81,000
    • +1.7%
    • 이더리움
    • 3,268,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37
    • +1.6%
    • 솔라나
    • 126,400
    • +3.52%
    • 에이다
    • 390
    • +3.72%
    • 트론
    • 473
    • -1.05%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90
    • +6.48%
    • 체인링크
    • 13,590
    • +1.12%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