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4025억에 동서울터미널 매각

입력 2019-10-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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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은 신세계동서울피에프브이에 서울 광진구 구의동 동서울터미널을 매각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총 4025억 원이며 2021년 말까지 계약금 1·2차, 중도금과 잔금에 따라 거래대금을 모두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양도목적은 자산매각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이며, 실제 양도 영향 역시 차입금 상환 및 연금유동성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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