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지하철 'U+5G 갤러리' 시크릿박스 이벤트

입력 2019-10-18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LG유플러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공덕역 지하철 6호선에 마련된 ‘U+5G 갤러리’에서 해외여행 상품권이 들어 있는 ‘시크릭박스를 열어라’ 이벤트와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시크릿박스를 열어라’는 공덕역 U+5G 팝업 갤러리에 설치된 ‘시크릿박스’의 잠금장치 비밀번호 4자리를 맞추는 고객에게 500만 원 여행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U+5G 팝업 갤러리를 방문한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비밀번호를 누를 기회는 1인 1일 1회로 제한된다.

또한 LG유플러스는 ‘U+5G 갤러리’를 보다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운영한다. 공덕역 6호선 지하철 플랫폼에서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있는 큐레이터에게 갤러리 관람 미션이 적힌 스탬프 북을 받아 참여하면 된다.

스탬프 투어 미션은 △플랫폼 갤러리 작품 3개 이상 체험 △팝업 갤러리 방문 △SNS 인증샷 이벤트 및 설문조사 △환승 계단 갤러리 사진 촬영 등으로, 인증 스탬프 8개를 모두 받아오는 일일 선착순 50명의 고객에게는 영화 티켓 2매씩을 증정한다. 각 미션을 수행할 때마다 베이커리 쿠폰, 에코백 등 추가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담당은 "U+5G 갤러리 오픈 이후 많은 고객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갤러리에 전시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고, 작품들에 5G 기술을 접목한 것에 대해 신기해하고 있다”며 “새로운 형태의 갤러리인 만큼 다양한 방식으로 즐겁고 풍성하게 U+5G 갤러리를 관람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탬프투어 이벤트는 다음 달 30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주중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 및 휴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시크릿박스 이벤트는 비밀번호를 맞추는 당첨자가 나오면 조기 종료된다.

U+5G 갤러리 이벤트의 자세한 참여 방법은 U+ 5G 갤러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30,000
    • +1.23%
    • 이더리움
    • 3,435,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1.15%
    • 리플
    • 2,238
    • +3.76%
    • 솔라나
    • 138,300
    • +0.58%
    • 에이다
    • 425
    • +1.43%
    • 트론
    • 447
    • +2.05%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2.55%
    • 체인링크
    • 14,450
    • +1.98%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