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기업고객 대상 ‘외환 및 수출입 세미나’ 개최

입력 2019-10-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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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한국씨티은행 업무/전산그룹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국씨티은행)
▲이주현 한국씨티은행 업무/전산그룹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외환 및 수출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에는 외국환거래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1:1 상담 데스크를 마련하여 각 기업고객들에 맞춤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또 은행 업무의 디지털화 추세에 발맞추어 씨티은행의 기업인터넷뱅킹인 '씨티다이렉트'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고객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객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평소와 다른 지급 거래를 시스템으로 인지할 수 있는 '씨티 페이먼트 아웃라이어 디텍션'을 고객들에게 소개했다.

16일에는 수출입 분쟁 사례와 새롭게 개정된 '인코텀즈 2020'에 대해 강의했다. 구매기업의 운전자금 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씨티은행의 수출입금융 상품인 구매 카드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주현 한국씨티은행 업무ㆍ전산그룹장은 “씨티은행의 이번 세미나는 올해로서 7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행사로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고객 만족을 향상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솔루션을 찾아가는 트러스티드 파트너서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아가길 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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