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81.92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0.91p, -0.04%)

입력 2019-10-1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로 인해 하락세로 출발했다.

1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0.91포인트(-0.04%) 하락한 2081.92포인트를 나타내며, 20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33억 원을, 기관은 23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52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0.5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섬유·의복(+0.49%) 통신업(+0.4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비금속광물(-0.27%) 건설업(-0.09%)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밖에 전기가스업(+0.43%) 기계(+0.39%) 유통업(+0.3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음식료품(-0.04%) 철강및금속(-0.04%) 운수장비(-0.0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39% 내린 5만5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21% 오른 34만65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SDI(+0.92%), SK(+0.83%)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하이닉스(-1.21%), 삼성전자우(-1.09%), 기아차(-0.84%)는 하락 출발했다.

그 외 명문제약(+4.88%), 남성(+4.62%), 이연제약(+4.54%)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체시스(-5.22%), 동양네트웍스(-4.82%), 마니커(-3.87%)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384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237개 종목이 하락, 17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8원(-0.15%)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93원(-0.12%), 중국 위안화는 167원(-0.1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9]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74,000
    • -0.44%
    • 이더리움
    • 2,964,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53%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6.91%
    • 체인링크
    • 13,110
    • -0.76%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