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집 LG하우시스 대표ㆍ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 '생산성대회'서 은탑훈장

입력 2019-10-1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왼쪽부터 민경집 LG하우시스 대표,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사진 제공=산업통상자원부)
▲사진 왼쪽부터 민경집 LG하우시스 대표,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사진 제공=산업통상자원부)
민경집 LG하우시스 대표와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가 생산성 향상에 힘쓴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43회 국가생산성대회'를 열었다. 국가생산성대회는 생산성 혁신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산성 향상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한 자리다.

은탑훈장을 받은 민 대표는 화학 소재 원천기술 개발과 제조 혁신을 통해 매출 확대와 원가 절감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 대표도 일자리 창출 등 면세점 사업에서 일군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석용찬 은성정밀인쇄 회장과 박종규 대성종합열처리 대표는 각각 플라스틱 소재ㆍ인쇄 산업과 차량ㆍ산업기계 부품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받았다. 산업부는 다른 유공자 41명과 유공 기업 41곳, 생산성 향상 우수 팀 16곳에도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 장관 표창 등을 시상했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우리 경제의 성장과 혁신을 위해서는 생산방식의 혁신, 주력산업과 신산업의 고부가가치화, 규제혁신에 매진해야 한다"며 "제조업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주력 산업과 신산업의 스마트화ㆍ친환경화ㆍ융복합화를 촉진하고 신기술과 신산업의 시장 창출을 가로막는 경직된 규제를 규제샌드박스 등을 통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94,000
    • -0.57%
    • 이더리움
    • 3,459,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41%
    • 리플
    • 2,095
    • +0.14%
    • 솔라나
    • 131,400
    • +2.9%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0.29%
    • 체인링크
    • 14,730
    • +1.7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