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46.8p, 상승(▲5.34p, +0.83%)마감. 외국인 +583억, 기관 +141억, 개인 -673억

입력 2019-10-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4포인트(+0.83%) 상승한 646.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583억 원을, 기관은 141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673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업서비스(+1.1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 H/W(+1.18%) 통신방송서비스(+1.1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교육서비스(-0.85%)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오락·문화(+1.16%) 제조(+1.01%) 건설(+0.8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부동산(-0.69%) 운송(-0.4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LED(+2.32%), 여행·관광(+2.29%), LBS(+1.73%), 엔터테인먼트(+1.45%), 헬스케어(+1.4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교육(-1.23%), (-0.87%), NFC(-0.75%), 농업(-0.53%), 보험(-0.46%)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했다.

에스에프에이가 4.57% 오른 4만4600원에 마감했으며, 원익IPS(+4.54%), 헬릭스미스(+4.25%)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솔브레인(-1.46%), CJ ENM(-1.26%), 메디톡스(-1.10%)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테라셈(+27.42%), THE MIDONG(+16.63%), 젬백스(+15.71%)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마니커에프앤지(-9.59%), 광진실업(-8.40%), 서연전자(-7.98%)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SM Life Design(+30.00%), SM C&C(+29.8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775개, 하락 종목은 439개이며 나머지 96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5원(-0.03%)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94원(-0.19%), 중국 위안화는 167원(-0.0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20,000
    • -0.07%
    • 이더리움
    • 3,456,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44%
    • 리플
    • 2,134
    • -0.09%
    • 솔라나
    • 129,100
    • +0.86%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82
    • -0.82%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17%
    • 체인링크
    • 14,010
    • +0.79%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