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브릭, 글로벌 화장품 제조사와 기능성 신소재 개발 계약 체결

입력 2019-10-15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재현 나노브릭 대표이사가 발언하고 있다.(노우리 기자 @we1228)
▲2일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재현 나노브릭 대표이사가 발언하고 있다.(노우리 기자 @we1228)

나노브릭이 글로벌 화장품 제조사와 기능성 신소재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소재 개발 계약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색조 조절을 할 수 있는 기능성 화장품 개발에 관한 것이다. 글로벌 화장품 제조사의 지원 하에 현재 개발ㆍ생산하고 있는 색가변 기능성 소재를 화장품 소재에 적합하도록 특성 조절과 실장평가를 향후 16개월간 단계별로 진행하게 된다.

주재현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은 화장품 시장으로의 소재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나노브릭은 핵심 고객인 응용 산업 별 글로벌 선도기업과 함께 신시장을 공동 창출하는 전략으로 신소재 사업을 확장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나노브릭은 다양한 기능성 신소재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나노플랫폼을 구축한 회사로, 지난 8월 기술특례 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회사는 전기장, 자기장 등의 외부자극에 따라서 색상, 투과도 등의 특성이 변화되는 자기색가변 소재를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양산에 성공해, 이를 기반으로 한 정품인증 및 위조방지 솔루션을 주력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이사
임용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제3회차 CB)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25,000
    • +2.31%
    • 이더리움
    • 3,210,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7%
    • 리플
    • 2,014
    • +1.92%
    • 솔라나
    • 122,800
    • +1.24%
    • 에이다
    • 380
    • +2.43%
    • 트론
    • 475
    • -2.06%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4.04%
    • 체인링크
    • 13,530
    • +3.44%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