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마트, 돼지열병 앓는 양돈농가 돕는다..."15% 저렴하게 판매"

입력 2019-10-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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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목요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 축산 코너에서 모델들이 삼겹살/목살 할인행사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이마트)
▲10일 목요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 축산 코너에서 모델들이 삼겹살/목살 할인행사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16일까지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국내산 냉장 삼겹살, 목살을 각각 기존 가격보다 15%가량 저렴한 100g당 16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소비 침체로 돼지고기 산지 시세(도매가)가 하락하면서 어려움에 빠진 국내 양돈농가를 돕고 돼지고기 소비 촉진에 나서기 위해 ‘양돈농가 돕기 할인행사’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한 물량은 삼겹살 120톤, 목살 40톤으로 삼겹살 기준으로 평상시 4주간 판매할 물량이다. 사진제공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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