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모바일 투자일임 서비스 ‘핀트’ 계좌 2000개 돌파

입력 2019-10-10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사진제공=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은 모바일 투자일임 서비스 ‘핀트(Fint)’의 누적 일임계약 체결 수가 지난 7일 20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10일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에 따르면 핀트(Fint)는 지난 4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출시 이후 총 5개월 만에 2000계약이 넘는 실투자 고객을 유치했다.

핀트(Fint)는 개인 맞춤형 운용이 가능한 투자일임을 서비스하는 인공지능 핀테크 앱이다. 온라인 투자일임 계약을 맺고 나면, 고객의 투자성향과 투자방향에 맞춰 개별적으로 투자를 대신 진행한다.

글로벌 자산배분 투자를 하는 핀트는 개인 맞춤형 기능을 제공해 다양한 포트폴리오 운용이 가능한 점이 큰 특징이다. 핀트의 인공지능 아이작은 투자의 판단과 매매, 자산재조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며 투자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도 손쉽게 글로벌 분산투자 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서비스 전체 회원의 70% 이상이 20대~40대 초반이며 평균 투자금액은 150만 원 가량인 것으로 조사됐다. 모바일 환경에 친숙한 젊은 연령대가 서비스를 이용하며 적은 금액으로도 가능한 투자일임 대중화에 기여했단 분석이 나온다.

핀트(Fint) 관계자는 “초보 및 소액 투자자들에게 편리한 맞춤형 투자 서비스 환경을 제공해, 건강한 자산배분 투자를 널리 알리고 생활 습관이 될 수 있는 투자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내 제로페이 및 오픈뱅킹 등을 추가해 핀트 서비스 내에서 개인의 금융생활을 위한 기능을 한 층 더할 예정이다”고 종합 금융 플랫폼 서비스로의 확장 계획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0: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46,000
    • +1.91%
    • 이더리움
    • 3,100,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72%
    • 리플
    • 2,060
    • +1.83%
    • 솔라나
    • 131,500
    • +3.87%
    • 에이다
    • 395
    • +3.13%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8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81%
    • 체인링크
    • 13,570
    • +3.19%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