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재혼 동시에 14세 딸 생겨 “프러포즈곡 만들어주기도”

입력 2019-10-0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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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사람이좋다')
(출처=MBC '사람이좋다')

이승철은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승철 딸에 대한 관심은 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이승철이 출연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승철의 첫째 딸은 현재 아내와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딸로, 둘째 딸은 현재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다.

이승철은 두 딸 모두 사랑으로 키운 것으로도 유명하다. 가족을 동반해 한 다큐에 출연했던 그는 “첫째 딸이 중학교 때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서 프러포즈곡을 만들고 했다”고 말했다.

현재 아내와 재혼한지 2년 만에 이승철은 첫째 딸과 함께 갤러리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딸이 그린 그림을 전시, 같은 공간에서 자신의 콘서트를 연 것. 그는 “딸 아이와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사를 갖게 돼 준비하면서도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당시 따뜻한 기획 의도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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