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검찰, 정경심 교수 재소환…첫 조사 후 이틀만

입력 2019-10-05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5일 오전 검찰에 재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이날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오전 9시께부터 정 교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 정 교수를 상대로 사모펀드와 웅동학원, 자녀 입시 관련 의혹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정 교수는 3일 비공개로 한 차례 조사를 받았다. 정 교수는 앞선 조사 출석 때처럼 1층 검찰청사 출입구가 아닌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정 교수는 전날 검찰 출석 통보에는 건강상 이유를 들어 불출석했다. 정 교수 측 변호인단은 '정 교수가 건강 문제로 병원에 입원해 장시간 조사를 받기 어렵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지난 3일 출석 때 건강 문제로 조사 중단을 요구해 오후 5시께 귀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01,000
    • +3.02%
    • 이더리움
    • 3,325,000
    • +7.29%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7%
    • 리플
    • 2,176
    • +4.31%
    • 솔라나
    • 137,600
    • +5.85%
    • 에이다
    • 417
    • +6.65%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22%
    • 체인링크
    • 14,260
    • +5.24%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