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쉬, 하이엔드플랜과 업무협약…건설 시장 개척 위해 ‘맞손’

입력 2019-10-03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 가장 가까운 가구 ‘체리쉬’가 부동산 개발 업체 ㈜하이엔드플랜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 협업을 통해 건설 시장을 공동 개척하고 상호 간의 기업 가치를 증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하이엔드플랜은 건설 및 건물 운영 사업을 하는 업체로 ‘플랜그룹’의 자회사다. 플랜그룹은 와이즈플랜, 오제이플랜, 지피플랜 등 다수의 자회사로 구성된 중소기업이며 평택과 안성 지역에 오피스텔, 상가, 렌탈하우스 등을 건설 및 운영하고 있다.

가평에는 전원주택 및 고급 풀빌라, 대형 카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산에는 대규모 테마파크, 인천 청라 지역에서는 호텔을 개발하고 있다. 체리쉬와 업무협약을 맺은 하이엔드플랜은 이 중 카페와 풀빌라, 호텔 및 테마파크 등의 서비스 사업을 담당한다.

체리쉬와 하이엔드플랜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신규 건축 현장에 적용 가능한 가구/가전 솔루션을 제안하는 등의 공동 마케팅을 진행, 건설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에 주력하여 상호 간의 기업 가치를 증대한다는 방침이다.

체리쉬 관계자는 “하이엔드플랜과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근 다양한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으며 사업 영역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이번 업무협약 역시 향후 건설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더 넓은 고객층에게 체리쉬 브랜드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59,000
    • -2.58%
    • 이더리움
    • 2,494,000
    • -5.35%
    • 비트코인 캐시
    • 285,800
    • -5.27%
    • 리플
    • 1,664
    • -2.86%
    • 솔라나
    • 104,000
    • -6.73%
    • 에이다
    • 231
    • -4.94%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1
    • -8.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20
    • -4.6%
    • 체인링크
    • 11,380
    • -5.56%
    • 샌드박스
    • 78.77
    • -7.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