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2019 동반성장 아카데미' 개최…협력사와 상생

입력 2019-10-02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 이노텍 "협력사와 긴밀한 협력 지속할 것”

▲LG이노텍 협력사 대표와 임원 130여 명이 1일 서울시 마곡 LG사이언스파크 통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된 ‘2019 동반성장 아카데미’에 참석해 최신 기술 트렌드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LG이노텍)
▲LG이노텍 협력사 대표와 임원 130여 명이 1일 서울시 마곡 LG사이언스파크 통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된 ‘2019 동반성장 아카데미’에 참석해 최신 기술 트렌드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LG이노텍)

LG이노텍은 1일 서울시 마곡 LG사이언스파크 통합지원센터에서 협력사 대표와 임원 130여 명을 초청해 ‘2019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2012년부터 진행된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LG이노텍이 협력사 경영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대화를 통해 소통을 확대하는 자리다.

LG이노텍은 행사에서 협력사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주요 동반성장 프로그램들과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또 기술 보호에 취약한 중소 협력사들을 위해 산업보안 사례와 산업기술보호협회가 시행하는 ‘중소기업기술지킴서비스’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테크 트렌드 전문가로 손꼽히는 연세대 산업공학과 임춘성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초연결 시대의 성공전략’ 특강을 했다.

LG이노텍 이용기 구매담당(상무)은 “영속 가능한 근본이 강한 회사가 되기 위해 동반성장은 필수”라며 “협력사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32,000
    • +0.14%
    • 이더리움
    • 3,418,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5.05%
    • 리플
    • 2,030
    • -2.87%
    • 솔라나
    • 136,000
    • +2.49%
    • 에이다
    • 300
    • -4.15%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66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59%
    • 체인링크
    • 16,020
    • -0.99%
    • 샌드박스
    • 49.99
    • -4.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