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통사주, 수익 안정화 기대감에 반등

입력 2008-08-20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반기 수익 안정화 기대감에 따라 이동통신사들의 주가가 반등에 성공했다.

20일 오후 1시 52분 현재 SK텔레콤은 기준가인 18만8500원보다 5500원(2.92%)오른 1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KTF와 LG텔레콤 역시 기준가 대비 각각 550원(2.14%), 370원(4.17%) 상승한 2만6200원과 9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정승교 연구원은 "상반기 이동통신시장은 3G 경쟁의 격화로 수익성이 악화됐었다"라며 "하지만 7월 이후 이동통신시장이 안정을 찾으면서 3분기 나아가 하반기 턴어라운드가 예상되기 때문에 주가가 오르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37,000
    • +1.07%
    • 이더리움
    • 2,672,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3%
    • 리플
    • 1,511
    • -1.05%
    • 솔라나
    • 105,300
    • +0.57%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5%
    • 체인링크
    • 11,620
    • -0.34%
    • 샌드박스
    • 58.89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