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수요 개선 효과 기대 ‘매수’-신한금융

입력 2019-10-01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일 삼성전자에 대해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부터 반도체 수요 개선(기저 효과)에 따른 실적 호조 흐름이 지속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 원을 유지했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에는 반도체의 출하량 증가와 IM의 마케팅비 감소, 디스플레이는 OLED 가동률 상승으로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며 “4분기 턴어라운드 방향성에 집중할 시기”이라고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일본 소재 제재에 의한 공급 불확실성이 재고확충(Restocking) 속도에 변동성을 줄 수 있다”며 “미중 분쟁도 수요 전망치를 변동시키는 불확실성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다만 최근 전 세계적으로 D램 수요증가와 반도체 공급 제약에 따른 하방경직성이 확보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64,000
    • +0.55%
    • 이더리움
    • 2,832,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314,100
    • +1.62%
    • 리플
    • 1,610
    • -0.19%
    • 솔라나
    • 111,200
    • +1.28%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4%
    • 체인링크
    • 12,760
    • +3.4%
    • 샌드박스
    • 66.3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