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규게임 실적 반영 기대 ‘매수’-메리츠종금

입력 2019-09-26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종금증권은 26일 넷마블에 대해 3분기부터 신규 게임의 실적이 반영되면서 이익 정상화를 기대한다며 목표주가 14만 원으로 소폭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한 5926억 원, 영업이익은 11.9% 오른 752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신작 게임(일곱개의 대죄, 킹오파올스타, BTS월드)의 매출액이 반영되는 첫 분기로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기존게임 매출 역시 리니지2레볼루션, B&S레볼루션 등이 꾸준한 성과 내고 있어 긍

정적“이라며 ”3분기 국내 모바일게임 경쟁심화에도 신작들의 성과 두드러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4분기에 예정된 신작 공개에 주목하면서 “B&S레볼루션(일본), 프로즌어드벤처스(글로벌, 디즈니IP), 세븐나이츠2(국내), 프로즌어드벤처스(글로벌 11위) 등 출시 준비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새로운 신작이 공개된다면, 2020년 성장 가시성도 확보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97,000
    • -0.67%
    • 이더리움
    • 3,387,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66%
    • 리플
    • 2,136
    • -1.52%
    • 솔라나
    • 140,500
    • -2.23%
    • 에이다
    • 404
    • -2.42%
    • 트론
    • 519
    • +0.39%
    • 스텔라루멘
    • 242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20
    • -0.71%
    • 체인링크
    • 15,300
    • -1.6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