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안양 징검다리도서관에 서가 기부

입력 2019-09-25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서식품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징검다리 작은도서관’에 서가를 기부하고 24일 도서관을 찾아 도서 정리 및 후원 바자회 참여 등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징검다리 작은도서관’은 2010년 개소한 후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쉼터이자 주민들의 휴게공간로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는 곳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임직원들은 이번에 기부한 새로운 서가에 책을 정리하고 쾌적한 도서관 환경을 위한 미화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임직원들은 도서관 운영비 모금을 위한 후원 바자회에도 참여하여 직접 만든 떡볶이, 솜사탕 등의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고 판매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이형우 씨는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꿈을 키우는 징검다리 작은도서관이 보다 나은 공간으로 거듭나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서식품 이규진 CSR 담당자는 “많은 임직원들이 매월 진행하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음으로써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매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생각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서를 기증하고 열람공간을 확충하는 등 도서관 환경개선 CSR 활동인 ‘꿈의 도서관’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올해 5월에는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창원 명도초등학교를 방문해 노후된 도서관 시설을 정비하고 약 2000여권의 도서를 기증한 바 있다.


대표이사
윤세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3,000
    • -1.99%
    • 이더리움
    • 3,068,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24%
    • 리플
    • 2,053
    • -1.72%
    • 솔라나
    • 128,200
    • -3.9%
    • 에이다
    • 385
    • -4.23%
    • 트론
    • 440
    • +3.53%
    • 스텔라루멘
    • 24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2.85%
    • 체인링크
    • 13,270
    • -3.84%
    • 샌드박스
    • 0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