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당동 제일평화시장서 화재 발생…소방당국 "2명 구조"

입력 2019-09-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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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게티이미지뱅크)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게티이미지뱅크)

22일 새벽 서울 신당동 제일평화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38분께 서울 중구 신당동 제일평화시장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오전 1시 41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날 불은 제일평화시장 6층 건물의 3층 의류매장에서 시작됐고, 당시 건물 안에 있던 2명은 스스로 대피했으며, 또다른 2명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피해 규모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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