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에 치킨이 풍덩“… 오븐마루치킨, ‘치킨마라탕’ 출시

입력 2019-09-20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븐마루치킨을 운영하는 오엠푸드가 치킨과 마라탕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치킨 마라탕’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치킨 마라탕’은 치킨과 요즘 외식업계의 트렌드인 마라탕을 접목시킨 이색 메뉴로 자극적이지만 중독성 강한 매콤함으로 한국인의 입맛을 강타하고 있는 마라를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

메뉴명 그대로 마라탕 본연의 알싸한 매운맛과 오븐에 구운 부드러운 치킨의 담백함이 조화를 이뤄낸다. 각종 채소와 포두부와 당면, 순살 치킨(닭다리살)이 맛의 풍미를 더욱 높였다.

무엇보다 오븐마루치킨만의 노하우로 마라탕 특유의 알싸한 감칠맛과 향은 그대로 살리면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개발해 마니아층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마라탕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최소화한 부드럽고 담백한 오븐마루의 치킨과도 궁합을 자랑한다.

오븐마루치킨 박성우 대표는 “최근 외식업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마라를 활용해 젊은 고객층의 취향 저격은 물론 마라탕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연구해 기획한 신메뉴”라며 “부쩍 쌀쌀해진 요즘 같은 날씨에 더욱 잘 어울리는 얼큰하고 알싸한 매력의 치킨마라탕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7,000
    • +0.52%
    • 이더리움
    • 3,169,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47,000
    • -1.62%
    • 리플
    • 2,039
    • -0.54%
    • 솔라나
    • 126,400
    • +0%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3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0.68%
    • 체인링크
    • 14,250
    • -0.21%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