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우수사업장 인증

입력 2019-09-18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근로자 건강증진 우수사업장’ 재인증‥개인∙부서 특화 프로그램 운영

▲18일 오전 제주항공 회의실에서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왼쪽 네번째)와 정완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지역본부장(왼쪽 다섯번째) 등 임직원들이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서를 받은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제공=제주항공)
▲18일 오전 제주항공 회의실에서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왼쪽 네번째)와 정완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지역본부장(왼쪽 다섯번째) 등 임직원들이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서를 받은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우수사업장’에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2016년 9월 인증 이후 두 번째다.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은 보건분야의 최고 인증제도로, 조직문화와 건강증진 활동, 프로그램운영과 환경관리 등 6개 분야 4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제주항공은 금연 클리닉과 대사증후군 예방 프로젝트 등 임직원의 뇌 심혈관질환 예방을 비롯해 개인과 부서별 특성에 받는 근로자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주항공은 이와 함께 사무직, 승무원, 정비사 등 직군별로 근골격계에 부담이 갈 수 있는 작업환경을 사전 조사해 예방 교육 및 작업환경 개선은 물론 고객 서비스의 접점에 있는 협력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힐링캠프와 코칭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이 같은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18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서를 받았다.

또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한 이정희 보건관리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09,000
    • -2.31%
    • 이더리움
    • 2,793,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383,800
    • -7.56%
    • 리플
    • 1,836
    • -0.76%
    • 솔라나
    • 111,500
    • -4.04%
    • 에이다
    • 323
    • -1.52%
    • 트론
    • 493
    • -1.4%
    • 스텔라루멘
    • 334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62%
    • 체인링크
    • 12,650
    • -2.47%
    • 샌드박스
    • 93.3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