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동명근린공원 지하에 주차장 227면 들어선다

입력 2019-09-16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동구 동명근린공원 위치도(사진 = 서울시)
▲강동구 동명근린공원 위치도(사진 = 서울시)

서울 강동구 동명근린공원 지하에 주차장이 건립된다.

서울시는 11일 제10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16일 밝혔다.

강동구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동명근린공원 지하에 주차장 227면을 건립할 예정이다.

지난해 7월 동명근린공원 지하에 주차장을 건립하고자 공원과 도시계획시설 중복결정을 하였으나, 주차장의 효율적인 공간배치 및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일부 변경하게 됐다.

주요 변경 내용은 주차장 조성과 연계해 인근 아리수 78길의 거주자 우선 주차를 삭제하고 2m 보도 신설 및 건축선을 차도형에서 보도형으로 변경,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하는 계획이다.

또한, 인근 고덕초등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공원 내 보행통로 조성을 검토해 공원조성계획에 반영토록 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결정에 따른 주차장 건립을 통해 지역 내 주차난을 크게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16,000
    • +5.39%
    • 이더리움
    • 3,493,000
    • +9.88%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3.8%
    • 리플
    • 2,308
    • +9.07%
    • 솔라나
    • 141,500
    • +5.2%
    • 에이다
    • 431
    • +9.1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4
    • +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7.18%
    • 체인링크
    • 14,790
    • +6.94%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