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못 속이는 눈가주름ㆍ눈밑지방, 울쎄라로 절개 없이 개선 가능"

입력 2019-09-11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울쎄라, 피부 표면 1.5mm 깊이에 있는 특정조직에 열 가해 지방ㆍ주름 해결

▲아이디피부과 황종익 원장(아이디피부과)
▲아이디피부과 황종익 원장(아이디피부과)
눈가주름은 나이를 속일 수 없는 중년의 증표다. 눈가는 세월이 흐를수록 피부 탄력이 저하돼 살이 처지고 주름이 생기면서 가장 먼저 노화증상이 나타난다.

눈밑지방은 노화로 인해 눈 주위 조직들의 탄력이 느슨해지면서 안구를 받치고 있는 지방층이 밀려나오는 증상이다. 눈밑에 볼록하게 튀어나온 지방은 미관상 피곤하고 어두운 인상을 만든다.

피부가 얇은 눈가는 칼 대지 않는 비수술 동안 비결 방법이 선호되는데, 대표적인 것이 아이울쎄라다.

아이울쎄라는 피부표면으로부터 1.5mm 깊이에 있는 특정조직에 열을 가해 지방 및 주름을 해결한다. 기존 울쎄라 리프팅레이저는 피부 3~4mm의 깊숙한 근막층에 도달해 턱 밑살, 목, 전체적인 얼굴리프팅에 효과적인 반면, 눈가나 입가 등 피부층이 얇은 미세 부위는 개선이 어려웠다. 하지만 눈가 전용팁을 이용한 아이울쎄라쿼트로는 표면적인 피부층인 진피층에 도달, 반복적인 콜라겐 수축과 생성을 도와 눈가주름 해결 및 눈밑지방을 매끄럽게 녹여준다. 지방을 뽑아내는 방식이 아닌 열로 매끄럽게 녹이기 때문에 눈밑지방재배치 후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해지거나 따로 회복기간을 거칠 필요가 없다.

아이디피부과 황종익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아이 울쎄라는 리프팅 전용 초음파 장비로는 유일하게 미국 FDA(식품의약국) 승인을 받아 예민한 눈가 부위 리프팅과 눈밑지방재배치까지 가능해졌다"며 "간혹 눈가주름이나 눈 처짐이 심하지 않아도 위아래 눈꺼풀이 맞닿는 부위에 진물과 통증이 느껴져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땐 눈가 주변만 아이 울쎄라리프팅으로 관리해 간단하게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만, 아이 울쎄라리프팅은 높은 열을 사용하는 만큼 정품 사용과 올바른 피부조직에 정확하게 조사해야 화상, 흉터 등 발생을 줄인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83,000
    • +0.53%
    • 이더리움
    • 3,45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07%
    • 리플
    • 2,131
    • +1.09%
    • 솔라나
    • 128,000
    • +0.31%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2.11%
    • 체인링크
    • 13,870
    • +0.5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