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북한 황해도 상륙…“수도권ㆍ강원도는 밤까지 강풍 주의”

입력 2019-09-07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후 2시 30분 현재 천리안위성 2A호로 촬영한 한반도.(출처=기상청)
▲오후 2시 30분 현재 천리안위성 2A호로 촬영한 한반도.(출처=기상청)

제13호 태풍 '링링'이 7일 오후 북한 황해도에 상륙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링링'의 중심은 이날 오후 2시 30분께 황해도 해주 남서쪽 30㎞ 부근으로 상륙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링링'은 북한 내륙을 시속 50㎞ 가까운 속도로북진하겠다"며 "태풍 반경이 300㎞에 달해 수도권과 강원도는 이날 저녁이나 밤까지 강풍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8% 폭락에 서킷브레이커…외국인 2조원대 투매
  • 단독 국힘, ‘삼전·닉스 레버리지’ 손실 국가배상 검토…정부 책임론 국회로
  • 6월 은행 가계대출 금리 두 달째 상승⋯고정형 주담대 비중 12년래 최저
  • AI 공급망 ‘슈퍼위크’ 열린다…빅테크·메모리, 같은 주 성적표
  • ‘한국 AI 인재 잡아라’…AMD·엔비디아, 국내에 AI 연구 거점 구축
  • 한달새 1100조 증발한 삼전·하이닉스…9500억달러 AI동맹, 피크아웃 공포 흔드나
  • 보완수사권 폐지 놓고 갈라진 여권⋯“정통성ㆍ주도권 싸움” [정치대학]
  • 수십 년 키워도 가업상속공제 '0원'⋯ 소형사 승계 ‘막막’ [오너 저축은행의 덫]
  • 오늘의 상승종목

  • 07.28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43,000
    • -2.93%
    • 이더리움
    • 2,740,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311,600
    • -0.95%
    • 리플
    • 1,541
    • -4.35%
    • 솔라나
    • 106,700
    • -3.96%
    • 에이다
    • 226
    • -6.22%
    • 트론
    • 472
    • -2.28%
    • 스텔라루멘
    • 251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70
    • -3.9%
    • 체인링크
    • 12,140
    • -5.01%
    • 샌드박스
    • 61.99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