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강풍 대비…서울시, 지하철 지상구간 서행 운행

입력 2019-09-07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
(연합뉴스 )

서울시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한 강풍에 대비해 지하철 속도를 지상 모든 구간에서 서행 운행한다.

서울시는 7일 "지하철 안전운행 매뉴얼에 따라 시민안전을 위해 풍속 20m/s 이상인 경우 지하철을 40km/h 이하로 서행운전한다"고 밝혔다.

서울 지하철 지상구간은 2호선 한양대∼잠실나루·신대방∼신림·당산·신답∼용답, 3호선 지축·옥수, 4호선 동작·당고개∼창동, 7호선 장암∼도봉산·뚝섬유원지, 8호선 복정∼산성, 9호선 개화 등이다.

바람이 시속 20m 이상으로 불면 지하철을 시속 40㎞ 이하로 운행하고, 풍속 시속 25∼30m이면 상황에 따라 정차하며 30m 이상이면 임시로 운행을 정지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48,000
    • +0.09%
    • 이더리움
    • 3,415,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94
    • +1.95%
    • 솔라나
    • 137,800
    • +5.27%
    • 에이다
    • 403
    • +3.07%
    • 트론
    • 519
    • +0.58%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55%
    • 체인링크
    • 15,380
    • +4.63%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