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링' 태풍위치, "대한민국 물·바람으로 삼킨다…韓 전역 영향"

입력 2019-09-07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풍 '링링' 위치 韓 사정권

(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대한민국 전역에 태풍 특보가 내려졌다. 제주도부터 서울까지 전국이 링링 피해 사정권에 들었다.

7일 기상청은 “서해상에 위치한 태풍 링링이 현재 목포 인근을 지나고 있다. 서울특별시 부근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를 포함한 경기도, 전라도, 충청남도 등에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돼 태풍경보가 발효됐다. 경상도, 충청북도, 강원도에는 태풍주의보가 내려져 태풍 ‘링링’이 전국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전망이다.

대한민국 전역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알려진 태풍 ‘링링’으로 인해 제주특별자치도 산지와 지리산 부근에는 최대 150mm 이상의 강수가 예상되고 있다.

전라도와 경남서부남해안 등에는 최대 60mm의 비가 예상되며 서울특별시를 포함한 중부지방과 일부지역을 제외한 경상남도에는 최대 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24,000
    • -2.48%
    • 이더리움
    • 4,344,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54%
    • 리플
    • 2,809
    • -1.4%
    • 솔라나
    • 188,300
    • -1.41%
    • 에이다
    • 523
    • -1.69%
    • 트론
    • 439
    • -1.79%
    • 스텔라루멘
    • 310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72%
    • 체인링크
    • 18,010
    • -3.02%
    • 샌드박스
    • 214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