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국 사모펀드 투자' 의혹 관련 한투 증권 압수수색

입력 2019-09-05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한국투자증권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한국투자증권 지점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 중이다.

검찰은 조 후보자 부인과 자녀들이 투자한 사모펀드 의혹 관련 수사를 위해 이번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조 후보자 부인 정경심 씨와 두 자녀는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가 운용하는 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 1호'에 10억5000만 원을 투자했다.

조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공직후보자 재산변동사항 신고서에 따르면 조 후보자 부인 정 씨 명의로 한국투자증권에 13억여 원의 예금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077,000
    • -0.74%
    • 이더리움
    • 4,348,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871,000
    • -2.02%
    • 리플
    • 2,836
    • -1.05%
    • 솔라나
    • 187,800
    • -1.88%
    • 에이다
    • 532
    • -0.75%
    • 트론
    • 440
    • -3.51%
    • 스텔라루멘
    • 313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10
    • -0.45%
    • 체인링크
    • 18,000
    • -1.26%
    • 샌드박스
    • 236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