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안재현·오연서에 대응 無…“이혼소송·맞고소 계획 없어”

입력 2019-09-04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구혜선 측이 안재현과의 이혼 소송은 물론 오연서에 맞고소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4일 구혜선 법무법인 리우 관계자는 “이번 일과 관련해 공식 입장은 없다”라며 “여전히 안재현과의 이혼 소송 계획은 없으며, 오연서 소속사의 법적 대응에도 맞고소할 생각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최근 파경 위기에 놓인 안재현과 구혜선의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구혜선은 “이혼 사유는 안재현의 외도다”라며 “결혼 후 여배우와 호텔에서 가운 입은 채 야식 먹는 사진을 발견했다. 법원에 증거로 제출할 것”이라고 밝혀 논란이 됐다.

가장 먼저 불똥이 튄 것은 현재 안재현과 함께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 중인 오연서였다.

구혜선이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제 귀에 들려와서 마음이 혼란스러웠다”라고 남긴 말이 오연서가 안재현의 외도 상대가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오연서 측은 “구혜선이 언급한 염문설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99,000
    • -1.88%
    • 이더리움
    • 3,131,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556,000
    • -9.15%
    • 리플
    • 2,054
    • -2.33%
    • 솔라나
    • 125,700
    • -2.1%
    • 에이다
    • 370
    • -2.12%
    • 트론
    • 529
    • -0.75%
    • 스텔라루멘
    • 218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58%
    • 체인링크
    • 14,050
    • -2.57%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