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8월 아스팔트 공급가격 인상계획 철회

입력 2008-08-11 1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에너지는 그동안 검토해온 8월 아스팔트 공급가격 인상계획을 철회했다고 11일 밝혔다.

SK에너지 관계자는 "아스팔트의 원료가 되는 국제 벙커C유 가격이 62% 가량 올라 가격 인상요인이 있다"면서 "하지만 최근 경기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스팔트 콘크리트 제조업계의 상황을 감안, 고통 분담 차원에서 이번 달 인상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SK에너지는 내수공급 가격동결로 인한 마진 손실은 수출을 통해 만회한다는 계획이다.

SK에너지는 국내 아스팔트 공급시장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아스팔트 공급가격은 매달 각 정유사가 결정해 각 아스팔트 콘크리트 제조업체에 통보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83,000
    • +0.72%
    • 이더리움
    • 2,671,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0%
    • 리플
    • 1,514
    • -1.24%
    • 솔라나
    • 105,400
    • +0.19%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09%
    • 체인링크
    • 11,640
    • -0.34%
    • 샌드박스
    • 59.07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