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이피디 성별, 결정적 단서는 포착…증거는 이름? ‘관심 집중’

입력 2019-08-27 2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생생정보' 방송캡처)
(출처=KBS2 '생생정보' 방송캡처)

‘생생정보’ 이피디의 성별이 또 화제에 오른 가운데 결정적 단서가 눈길을 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지금이 딱! 이 PD가 간다’ 코너가 방송되며 이피디의 성별이 또 한 번 화두에 올랐다.

이피디는 평소에 보이쉬한 패션과 소탈한 모습으로 자주 관심의 대상이 됐다. 특히 이피디는 ‘아침마당’까지 출연해 자신의 성별에 대해 “밝힐 수 없다”라고 말해 더욱 궁금증을 모았다.

이피디의 성별이 자주 검색어에 오를 만큼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결정적 증거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피디 성별의 증거는 바로 그의 이름이다. 이피디의 이름은 이지윤으로 알려져 성별을 짐작게 했다.

한편 이피디의 성별이 자주 관심의 대상이 되면서 제작진은 “우리 코너 컨셉 자체가 이PD 성별 신비주의다”라며 “방송을 자주 보시다 보면 눈치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징역 1년 6개월·집유 3년 선고 [상보]
  •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몰렸지만…"저축 못 하는 취약청년 소외"
  • ‘中 D램 굴기’ CXMT, 데뷔 첫날 최고 535% 폭등…단숨에 中 시총 1위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5: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44,000
    • +1.27%
    • 이더리움
    • 2,856,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316,000
    • +3.17%
    • 리플
    • 1,615
    • +0.75%
    • 솔라나
    • 111,400
    • +1.92%
    • 에이다
    • 242
    • +0%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6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10
    • +2.44%
    • 체인링크
    • 12,850
    • +4.47%
    • 샌드박스
    • 66.35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