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서 승강장 연기로 '무정차 통과'…소방당국 "연기 원인 조사 중"

입력 2019-08-26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26일 오전 서울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에서 승강장 내 연기가 유입돼 전동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서울시 메트로 9호선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7분께 양천향교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일부 연기가 9호선 승강장으로 유입됐고, 9호선과 소방당국은 양천향교역 내 승객을 대피시키는 한편, 오전 7시 30분부터 9호선 양방향 전동차를 무정차 통과시키고 있다.

서울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승강장 연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승강장 내 연기는 대부분 빠졌으며, 소방당국과 9호선 측은 연기가 발생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