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안재현 궁합, "男女 우월감 상충"…'인스타 대전' 2년 전 예측

입력 2019-08-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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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안재현 '인스타' 갈등 2년 전, 불화 예측 있었다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인스타' 전쟁 가능성을 한 역술가가 이미 2년 전 예측한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21일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 간 SNS 인스타그램 설전이 펼쳐지면서 둘의 결혼생활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의 궁합을 언급했던 역술가의 풀이 글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둘의 이별을 우려했던 전망이 맞아 떨어졌기 때문.

해당 역술가 A씨는 지난 2017년 2월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궁합에 대해 "남자와 여자가 같이 신약(身弱)이라 나쁘지 않다"면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정해 질 수 있다"라고 풀이했다. 특히 "두 사람 다 우월감과 자존감이 높아 부딪칠 수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서로 이해하지 못하면 균열이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여자분의 자존감과 우월의식이 강한데 2019년 서서히 무너질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요 며칠 간 각각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경 소식을 각각 알려왔다. 다만 이혼 배경과 그에 따른 과정 등 사안을 대하는 시각은 사뭇 달라 첨예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관련해 안재현은 21일 인스타그램에서 "구혜선이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라고 주장했고, 구혜선은 "내가 섹시하지 않다더라"라는 등 내밀한 사적 대화를 폭로하며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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