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주총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법원서 기각

입력 2019-08-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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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은 22일 박근태 등 280명이 자사 및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총회결의 효력정지 등 가처분신청에 대해 법원이 지난 21일 모두 기각했다고 공시했다.

서울중앙지법은 “피보전 권리에 관한 소명이 부족해 이유 없어 이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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