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웬티, 건국대 산학협력단ㆍ건대병원과 MOU...근감소증 예방ㆍ치료 의료기기 개발

입력 2019-08-20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엠투웬티 김진길대표 건국대학교 산한협력단 송창선단장, 건국대학교 병원 정형외과 정석원교수(엠투웬티)
▲(왼쪽부터) 엠투웬티 김진길대표 건국대학교 산한협력단 송창선단장, 건국대학교 병원 정형외과 정석원교수(엠투웬티)
근감소증 예방 헬스케어 전문기업 엠투웬티가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 건국대학교 병원과 근감소증 예방과 치료를 위한 의료기기 개발을 함께하기로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MOU는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3개 기관은 어께·무릎수술 환자의 근감소 예방과 재활, 뇌졸증 등 코마환자를 위한 근육유지 침대 등을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송창선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기에 맞춰 헬스케어 IOT 제품을 학교 병원 스타트업 기업이 함께 협력하는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대한민국 미래 산업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엠투웬티는 국내기업 중 최초로 EMS(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장비 ‘마이미러’를 국내 최초로 해외에 수출하는 등 다양한 국가와 수출계약 협상을 진행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512,000
    • -2.54%
    • 이더리움
    • 4,738,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864,000
    • -2.54%
    • 리플
    • 2,944
    • -3.22%
    • 솔라나
    • 197,800
    • -6.26%
    • 에이다
    • 546
    • -6.67%
    • 트론
    • 461
    • -2.74%
    • 스텔라루멘
    • 318
    • -5.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70
    • -3.9%
    • 체인링크
    • 19,060
    • -6.75%
    • 샌드박스
    • 203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