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치킨의 달인, 40년간 대전서 한 자리 지켜온 특별한 치킨 맛의 비법은?

입력 2019-08-19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게티이미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게티이미지)

'생활의 달인' 치킨의 달인이 대전에서 40년 동안 한 자리를 지켜온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대전에서 오랜 시간동안 사람들의 입맛을 만족시켜온 치킨의 달인 최도환(76·경력 40년)·한봉희(74·경력 40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치킨의 달인이 만든 치킨은 바삭하고 고소한 한 껍질과 달리 촉촉한 속살이 일품이다.

'생활의 달인' 치킨의 달인의 노하우로 만든 반죽 물은 닭의 육질을 더욱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시키고 튀김의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고 한다. 또 양념치킨의 양념은 과일과 채소를 12시간동안 조려 인조적이지 않은 단맛을 낸다고 한다.

오랜 시간 치킨을 만들어온 경력과 노하우로 탄생한 '생활의 달인' 치킨의 달인이 만든 치킨은 한번 맛보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과연 치킨의 달인만의 특별한 맛의 비법을 무엇일지 19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8,000
    • -0.35%
    • 이더리움
    • 3,420,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21%
    • 리플
    • 2,071
    • -0.62%
    • 솔라나
    • 129,900
    • +1.33%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
    • 체인링크
    • 14,680
    • +1.5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