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임직원 가족 61명 초청해 견학프로그램 진행

입력 2019-08-1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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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임직원가족견학프로그램 모습. (출처=넷마블)
▲넷마블 임직원가족견학프로그램 모습. (출처=넷마블)

넷마블문화재단은 넷마블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 61명을 초청해 ‘넷마블 임직원가족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으로 10회째 진행된 ‘넷마블 임직원가족견학프로그램’은 매년 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가족을 사옥으로 초대하는 행사다. 부모의 직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게임을 통해 가족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61명의 넷마블 임직원 가족들은 부모와 함께하는 회사를 돌아보며 부모가 종사하고 있는 게임 산업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참가자들은 부모 자녀가 서로 그림퀴즈를 내고 맞히는 오프라인 형태의 ‘캐치마인드’, 몸으로 표현해 특정 단어를 맞히는 ‘몸으로 말하기’, 만보기의 높은 숫자를 기록하는 ‘댄스 콘테스트’, 힘을 합쳐 종이컵을 옮기는 ‘종이컵 옮기기’ 등 가족이 함께 게임을 체험하고 풀어나가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매년 방학마다 개최되고 있는 임직원가족견학프로그램은 신청 몇 달전부터 문의가 올 정도로 높은 사내 호응을 받고 있다"며 "부모님이 일하는 환경, 배우자가 수행하고 있는 업무 등을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의 이해와 소통이 증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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