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ㆍ도로공사 등 5개 공기업, '감사 역량 강화' MOU

입력 2019-08-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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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와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기업 다섯 곳은 13일 전남 나주 한전 본사에서 '감사역량 강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한 MOU'를 맺었다.(사진 제공=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와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기업 다섯 곳은 13일 전남 나주 한전 본사에서 '감사역량 강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한 MOU'를 맺었다.(사진 제공=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와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기업 다섯 곳은 13일 전남 나주 한전 본사에서 '감사역량 강화와 투명성 제고를 위한 MOU'를 맺었다.

MOU에서 각 기관은 △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 지원 △교차ㆍ합동 감사 인력 지원 △반부패 청렴 문화 정착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정희 한전 상임감사위원은 "각 기관 감사인들이 한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각을 통한 업무 추진방향 설정과 상호 협업을 통한 전문성 제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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