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시아, 8년 만에 최대 규모 시위…공정선거 촉구

입력 2019-08-11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10일(현지시간) 야권을 지지하는 시민이 공정선거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주최측 추산으로 이날 시위에 약 6만 명이 참가했다. 이는 2011년 이후 최대 규모 시위다. 러시아에서는 다음 달 8일 모스크바 시의회 선거를 앞두고 선거당국이 유력 야권 인사들의 후보 등록을 거부하자 이에 반발하는 시위가 지난달 20일부터 매 주말마다 열리고 있다. 이날 시위에는 인기 래퍼 ‘옥시미론’과 ‘페이스’ 등 연예인들도 참석했다. 경찰은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등에서 240여 명을 체포했다. 모스크바/EPA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58,000
    • +0.38%
    • 이더리움
    • 3,366,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72%
    • 리플
    • 2,039
    • +0.2%
    • 솔라나
    • 123,700
    • +0.24%
    • 에이다
    • 367
    • +1.1%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
    • 체인링크
    • 13,600
    • +0.59%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