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이, 120억 자금조달 완료… 중국 JV 전기차 부품사업 ‘속도’

입력 2019-08-09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에이는 9일 공시를 통해 120억 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납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최근 주식시장 폭락과 어려운 업황 등으로 인해 자금조달이 어려운 상황에서 안정적인 자금을 확보해 운신의 폭을 넓혔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전기차와 관련된 중국 사업도 예정보다 빠른 진척을 보일 것으로 기대했다. 중국 염성시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합자법인 설립이 이미 완료됐고, 기타 진행 중인 사항도 예정보다 2개월가량 빠른 진척을 보인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앞서 중국 합자법인 측으로부터 받을 2100만 달러의 기술개발용역비도 애초 예상했던 것보다 빠르게 1차연도 1050만 달러, 2차연도 630만 달러, 3차연도 420만 달러 수취를 확정했다.

아이에이 관계자는 “조달된 자금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고 중국 사업 역시 빠른 시간 내 성과를 달성해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동철(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3] 주권매매거래정지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말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압구정·목동·반포 수주전 ‘A매치’ 열린다…현대·삼성·포스코·DL이앤씨 출격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55,000
    • -0.8%
    • 이더리움
    • 3,264,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23%
    • 리플
    • 1,999
    • -1.82%
    • 솔라나
    • 123,000
    • -2.69%
    • 에이다
    • 372
    • -4.62%
    • 트론
    • 475
    • +1.71%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1.86%
    • 체인링크
    • 13,170
    • -4.36%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