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 초반 1%대 오름세… 1940선 회복

입력 2019-08-0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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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ㆍ코스닥 지수가 장 초반 1% 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9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일보다 20.32포인트(1.06%) 오른 1940.93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 238억 원, 90억 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342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5.01%), 증권(1.68%), 의약품(2.81%), 전기전자(%), 종이목재(2.08%) 등이 오름세고 음식료업(-1.01%), 전기가스업(-0.33%), 보험(-0.08%) 등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모두 삼성전자(1.41%), SK하이닉스(1.66%), NAVER(1.07%), 현대모비스(0.85%) 등으로 대부분 상승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6.89포인트(1.18%) 오른 592.33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257억 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7억 원, 35억 원을 순매도했다.

대부분 업종이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고 특히 비금속(6.26%), 방송서비스(2.84%), 인터넷(3.59%), 통신방송서비스(2.36%)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CJ ENM(3.89%), 헬릭스미스(3.12%), 펄어비스(5.64%), 케이엠더블유(3.23%) 메디톡스(3.53%) 등이 강세고 휴젤(-0.34%), SK머티리얼즈(-0.72%) 등이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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