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전동킥보드 ‘씽씽’, 현대해상 등과 모빌리티 전용 보험서비스 개발 MOU

입력 2019-08-01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OU 체결식(사진제공=피유엠피)
▲MOU 체결식(사진제공=피유엠피)

공유 전동킥보드 ‘씽씽’ 서비스를 운영하는 피유엠피가 31일 서울 스테이트타워 남산 멤버십클럽에서 인바이유, 현대해상과 마이크로 모빌리티 전용 보험서비스 개발·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일 피유엠피에 따르면 3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이용자 대상 보험서비스를 설계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소비자 안전과 보장체계 확립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피유엠피는 국내 마이크로 모빌리티 선도기업으로서 전용 보장서비스를 위한 운행데이터를 분석해왔다. 앞으로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 손해보험사 ‘현대해상화재보험’과 지속 교류하며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윤문진 피유엠피 대표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전용 보험서비스의 기반 마련을 위해 전문성과 운영 노하우를 갖춘 두 회사와 업무 협약을 맺게 됐다”며 “전용 보험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안전과 보장체계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석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유가증권-수익증권]
[2026.04.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64,000
    • +1.38%
    • 이더리움
    • 3,314,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32,000
    • +0.32%
    • 리플
    • 1,991
    • +0.25%
    • 솔라나
    • 123,500
    • +0.82%
    • 에이다
    • 354
    • -1.12%
    • 트론
    • 474
    • -1.46%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93%
    • 체인링크
    • 13,200
    • +0.76%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