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티켓" 외친 앤마리…모두를 울린 감동의 게릴라 콘서트

입력 2019-07-30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앤마리가 게릴라 콘서트로 모두를 울렸다.

(출처=앤마리 SNS 캡처)
(출처=앤마리 SNS 캡처)

앤 마리가 공연이 취소되자 팬들에게 "노티켓"을 외치며 감동적인 무료 공연을 선사했다. 무대에서 앤마리는 끝내 눈물을 보였다.

지난 28일 팝 아티스트 앤 마리가 공연 취소로 크게 실망했을 팬들을 위해 무료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다. 무료 게릴라 콘서트에 앞서 원래 예정돼 있던 공연은 "뮤지션의 요청으로 공연이 취소 됐다"고 주최측은 설명했다. 이에 앤 마리는 "내가 공연 취소를 요청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한 후 "티켓은 필요 없다. 모두 환영한다"라며 이날 밤 무료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다.

앤마리가 공연을 진행하는 도중에 무대에는 무수히 많은 종이비행기가 날아들었다. '퍼펙트 투 미(Perfect to me)'를 부르던 앤마리는 크게 감동했는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에 관객들은 앤마리를 향해 "울지마"라고 외치며 그녀를 응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99,000
    • +2.76%
    • 이더리움
    • 3,320,000
    • +4.67%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15%
    • 리플
    • 2,036
    • +2.47%
    • 솔라나
    • 125,800
    • +4.66%
    • 에이다
    • 390
    • +5.98%
    • 트론
    • 467
    • -2.3%
    • 스텔라루멘
    • 245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00
    • +11.21%
    • 체인링크
    • 13,740
    • +3.93%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