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수출 규제 부당성 지적위해 출국하는 여야 방미단

입력 2019-07-24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26차 한미일 의원회의에 참석하는 여야 방미단의 최교일(왼쪽부터) 자유한국당 의원,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 유의동 바른미래당 의원, 이수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의 친서와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조치 등 경제보복과 관련한 규탄결의안을 갖고 방미하는 의원단은 한미일 의원회의 참석에 앞서 미국 상·하원 의원과 국무부 고위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일본 수출규제 보복 조치의 부당성을 지적할 계획이다. 국회 방미단은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단장으로, 더불어민주당 박경미·이수혁, 자유한국당 김세연·최교일, 바른미래당 유의동·이상돈 등 총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04,000
    • +1.94%
    • 이더리움
    • 3,299,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0.29%
    • 리플
    • 2,164
    • +4.19%
    • 솔라나
    • 136,600
    • +4.92%
    • 에이다
    • 419
    • +7.16%
    • 트론
    • 434
    • -0.91%
    • 스텔라루멘
    • 252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0.35%
    • 체인링크
    • 14,120
    • +3.6%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