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30억원 한강뷰 아파트 찾았는데…3년 남았다

입력 2019-07-2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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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N 캡처)
(출처=MBN 캡처)

은퇴한 배우 이태임의 남편이 구설수에 올랐다.

23일 한 매체에 의하면 이태임의 남편은 주식 사기 혐의로 징역을 선고받았다고 보도됐다.

이태임은 지난해 3월 돌연 활동을 중단, 결혼과 임신 소식을 연이어 발표하며 화제가 됐다. 당시 소속사 모르게 진행되던 일이라 각종 루머에 휩싸이며 논란이 됐다.

이태임은 결혼 소식에 앞서 2017년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비행소녀)'에 출연한 바 있기에 결혼 소식은 다소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방송에서 이태임은 한강이 보이는 매매가 30억원 대의 아파트를 찾아 "여기 살면 너무 행복할 거 같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전세는 22억원, 월세는 800만원 정도라는 부동산 중개업자의 말에 "5년 안에 벌어서 다시 오겠다"라며 기약했다. 당시의 기약대로라면 현재 3년 남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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