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빅스포 2019' 대학생 발명품 공모

입력 2019-07-23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상자에 상금 지급 및 한전 공채 서류전형 우대

(한국전력)
(한국전력)

한국전력은 올해 11월 7~8일 광주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2019(빅스포 2019)'에 출품될 대학생 발명품 공모를 이달 15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출품 주제는 친환경 전기에너지 및 4차 산업혁명 기술 분야로, 국내 대학 재학생·휴학생이 개인 또는 3명 이내 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빅스포 홈페이지(www.bixp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5개 내외의 출품작은 빅스포 2019 국제발명특허대전에 전시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2차 현장심사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9명 총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행사 마지막 날인 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리며 상금과 메달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자에 대해서는 한전 신입사원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빅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15,000
    • +0.74%
    • 이더리움
    • 3,464,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0.67%
    • 리플
    • 1,970
    • +0.15%
    • 솔라나
    • 144,000
    • +6.51%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09%
    • 체인링크
    • 16,220
    • +2.08%
    • 샌드박스
    • 49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